"탄자의 내부에 빈 공간을 만들고 거기에 수은을 반쯤 채운 다음 다시 끝을 메꾼다. 그렇게 하면 발사시 수은은 탄자의 뒷쪽에 밀리게 되고, 탄자가 표적에 맞으면서 속도가 줄어들지만 내부의 수은은 탄자의 앞으로 밀려나가고 탄자의 끝에 힘을 가하게 된다. 그 충격에 의해 탄자-대부분 납으로 구성된-는 표적의 내부에서 퍼져나가면서 모든 것을 휘젓게 된다. 관통하지 않는대신 파괴력은 증가한다."
이 묘사를 처음으로 본 기회-프레데릭 포사이스의 소설 "자칼의 날"
최근에 본 기회- 미드 "The Unit season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