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문 Tranche VI 공지


1. 비로긴 쓰기 금지.

2. 인사는 여기에.

3. 매우 부정기적으로 글이 올라옵니다-요즘은 거의 진수부 활동 기록이 주...

이번 이벤트 최대의 부작용... 진수부 운용 상황


도대체 탄약 수급 회복이 안된다...

그냥 자체 이벤트 종료할 때만 해도 별 문제가 없어보였는데,

리토리오 드랍 + 강구트 보상 + 비스코 건조 + 나가토 개2 의 4연타 콤보가 제대로 결정타를 먹였...

나가토 개2에서만 8000의 탄약을 요구하고 나서 강구트, 리토리오, 비스코 개1 모두 녹녹하지 않은 탄약을 요구(그래도 전함들인데)

게다가 설계도까지 요구하고 있으니, 아직도 네 장의 설계도가 남아 있긴 하지만 이걸로는 부족하단 생각에 4-5 해역 공략까지 해야 하는 판국이라 탄약소모가 정말 거대한 상황(게이지 깎을 때는 3중,항순이 가능하다지만 막타는 역시 4전2항이 효과적이니. 게다가 새로운 단일임무가 나가몽 개2 기함으로 4-5, 5-5 가는 것이란 게...) 강재야 뭐 이 소모 와중에도 아직 27만이 남았으니 걱정할 게 전혀 없지만...

죽어라 도쿄원정만 돌려야겠다!!!

제주 출장 준비중... 잡담


올 때 갈 때 모두 대한항공-저가항공...쓸 바엔 차라리 돈 좀 더 주자!-

그런데 티켓 확인해보니 갈때는 737-900인데 올 때는 787-9이네????? 도대체 제주 노선이 얼마나 포화길래 787이 김포-제주 노선에 투입되는 거야...(하긴 747-400까지 투입되는 게 김포-제주 노선이니)

게다가 이번 5월까지만 김포-제주에 투입되고 곧 국제선으로 빠질 예정이라니...한동안 외국 나갈 일 없을텐데 이번 기회에 한 번 타보자!!!

(제주도 처음 갈 때 747을 탔는데 당시 승객이 우리 일행 포함 열 몇 명이었던가? 그랬던 적도 있음. 지금은 그런 거 꿈도 못 꾸지. (맨날 청주-제주 시외버스만 이용하다 간만에 김포-제주 광역버스 이용하게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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