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문 Flight VIII 공지


3월도 반 이상이 지나 작성한 안내문!!!(두둥!!!!)

모두 어려운 시기 잘 지내봅시다~~~~~.



[칸코레] 레이와 첫 이벤트 종료. (갑클) 진수부 운용 상황


스샷이고 뭐고 그노무 기믹에 대파 경보에 자원 보느라 막상 스샷은 찍지도 못함. 어떻게 지나온 건지 기억도 안나는 것을 더듬어보자면...

1. E-1

언제나처럼 "나도 갑트라이 해보자"의 전형적인 난이도. 그럭저럭 렙업도 덜 된 (70대) 2군 함대 위주로 해서 무사히 갑클-윾끼 2호라든가 마이카제라든가 나카라든가...

2. E-2

이번 이벤트의 진정한 최종해역(E-5 막트 X방의 레급 쌍둥이 수문장조차도 그정도는 아니었음)

그야말로 엄청난 자원 소모를 강요하더만 결국 막트 직전 갑에서 을로 난이도를 내리게 만들었...아오!(그때까지 대략 연료 10만을 빨아먹혔던 상황) 결국 렛푸 개/532공을 얻는데 실패.

3. E-3

E-2의 악몽이 얼마나 강했던지 내가 뭘 해서 깼던가???하고 기억나는 게 전혀 없다. 심지어 편성조차. 아, 넬슨 터치, 그리고 미리 보급함으로 개장해놨던 카모이 1호, 강구트, 타슈켄트에 나치, 아시가라 2호기가 맹활약.

4. E-4
2군주제에 99렙 찍고 있는 히에~~, 마이크 둘이 밥값을 한 해역...이라지만 스트레스에 자원아끼느라 그냥 을로 밀어버림. 렛푸개2무를 얻는데 실패. 그리고 플레처는 보스방 첫트에 드랍(존스턴을 달라!!!!!)

5. E-5
밥카기가 우군함대로 날아와서 밥값을 제대로 해주고 감. 특히 막트(다섯번째 트라이)에는 남은 수반함 다 쓸어버리고(셋이나 소파 상태라니!!!) 2함대가 온전히 보스만 노릴수 있게 해서 S승으로 클리어할 수 있었음(그래봐야 드랍함 치쿠마...ㅡㅡ)
가끔가다 대파를 만들긴 했어도 레급 쌍둥이역시 제대로 두들겨맞고 옆으로 치울 수 있었던 게 다행이라면 다행. 그런데 응급여신, 채우고 갔는데도 한 번도 발동이 안되더라! 대파상황에서도!!!!!

여하간 결론

다나레기 이 개쉑! 전중비모!!!!!!

플레처 겟 진수부 운용 상황


존스턴 드랍을 노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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