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문 Flight V 공지

1.  언제나처럼 문의는 여기다가.

2.  아마도 계속해서 수도권에서 밍기적댈 듯.

3.  운동 중일듯.

4.  덕질은 영원히-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

시카리오: 암살자들의 도시 영화이야기


OCN 슈퍼액션에서 지난 주 내내 주구장창 틀어주더라는. 그래서 틈틈이 보면서 전부다 볼 수 있었다. (물론 한 번은 완주도 했고)

그런데 알레한드로라는 캐릭터...맡은 사람이 바로 베네치오  델 토로인데

(왜 하필 저 졸린 눈 사진이...)
하여간, 원래는 바로 시우다드 후아레스의 지방검사였는데 모종의 사건-시우다드 후아레스 그 동네에서 지방 검사한테 생길 만한 모종의 사건이야...뻔하지 뭐-을 당한 후 흐콰되고 복수귀로 변했다는 설정인데...

어?????


사진상 왼쪽의, 전형적인 영국 공무원(소속된 부서가 좀 그렇지만...) 역을 제대로 소화한 배우 말고, 오른쪽의 저 꽃청년이 바로 젊은 시절 베네치오 델 토로!!! 저때 맡은 역할과 영화에서 하는 개쌍늠짓이 바로...위의 지방검사 가족이 당한 바로 그 짓거리.

1. 여기서는 결혼식끝난 신혼집에 침입해서 신랑은 상어에게 던지고 신부는 ㄱㄱ 살해하는 쌍늠짓을 저질렀는데 위에서는 아내는 참수되고 딸애는 염산통에 던져지는 쌍늠짓을 당한다는 차이는 있지만. 사실 마약 카르텔이든 그런 조직폭력단하는 짓이야 방법상 차이지 이탈리아나 동북아나 라틴아메리카나 어딜가나 수위 차이는 없잖음?

2. 덤으로, 카지노 로열이 리부트란 걸 그야말로 확인사살하는 게 바로 멀쩡한 사지로 나오는 펠릭스 라이터(흑인이고 자시고 이전에). 라이센스 투 킬에서 영국 공무원의 복수 모티브가 되는 인물이 바로 상어에게 던져져서 다리를 잃은 오랜 친구 펠릭스 라이터.


그러고보니 베네치오 델 토로 필모중에 마약관련이 무지 많긴 하다. 파블로 에스코바르까지 있으니 뭐...

완전 배박이 포스팅만 덮고 있구나... 진수부 운용 상황


폰코레까지 하고 앉았으니 그렇지 뭐.

그 덕에 "일해라 핫산! 오룔이 기다린다!" 하고 보니 잠수함 렙업이 가능=>6-1 드디어 깨다=>내친김에 6-2도 돌파=>와, 6-3 이건 뭐냐????

그 와중에 대략 후보 한 서른은 제끼고 워스파이트가 반지받게 생겼음-아이오와는 개장후 휴업상태=>지난 이벤트에서 활약=>다시 모스볼 함대 편입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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